맛있는 공감

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맛있는 토리고야

시크s 2015. 11. 16. 17:41

 

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맛있는 토리고야

 

 

 

 

 

 

 

예전엔 진짜 질리도록 자주 갔었는데

 

인기를 끌면서 급작스럽게 손님들이 많아지고 그 복잡함이 싫어서 발길을 끊게된 토리고야!

 

그러나 주위 지인들이 먹어보고 싶다는 이야기에 다시 발걸음 할 수 밖에 없었어요

 

정말 맛있는 집인데 참 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좀 조용하고 도란도란 수다떨 수 있는 공간을 좋아하는편이거든요

 

 

 

 

 

 

 

 

 

 

 

 

오랜만에 와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음!

 

좀 늦게 방문을 했는데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을줄이야...

 

저희가 간 곳이 시내 살짝 외곽에 있는곳이였는데도 여전히 손님들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

 

뭐 여전히 직원들도 친절했고 음식들 가짓수도 많아 불만족스럽진 않았지만요

 

 

 

 

 

 

 

 

 

 

 

메뉴판을 봤는데 뭔가 음식들 가격이 좀 오른 느낌....

 

제 기분에만 그런건지.. 아니면 너무 오랜만에 와서인건지 흠...

 

어쨌든 의심은 뒤로 하고 먹을 메뉴들 결정에 들어갑니다

 

한동안 정말 자주 먹었던 와규스끼야끼를 주문!

 

추가로 꼬치 종류도 몇가지 함께 주문을 했어요

 

 

 

 

 

 

 

 

 

 

 

 

이렇게 깔끔하게 우동사리도 가져다주시고~

 

열심히 만들어서 먹음!!!!

 

진짜 맛이 변함이 없더라구요~

 

오랜만에 와서 먹어도 여전히 맛있었어요

 

여전히 단맛도 강했지만요 ㅋㅋㅋ

 

내 입에 와규스끼야끼는 너무 달아 ㅜㅜㅜ

 

 

 

 

 

 

 

 

 

 

 

 

그리고 이건 제가 여기에 오면 꼭 주문해서 먹는 치즈쯔꾸네에요~

 

가격은 4,500원이였나???

 

하여튼 그 비슷한 가격이였을꺼에요

 

여기만 오면 꼭 찾는 제 워너비 메뉴 ㅋㅋㅋㅋ

 

그 모습은 여전히 통실통실~

 

 

 

 

 

 

 

 

 

 

전에는 소스가 조금 짠 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주문을 해서 먹었을땐 간이 딱 맞더라구요

 

절대, 황금비율을 알아내신건지 ㅎㅎㅎ

 

어쨌든 예전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던 소스,

 

그러나 치즈는 조금 더 구워져서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

 

살짝 늘어나는 그 느낌을 원했으나 그냥 퍽퍽 떨어지는 정도로 아쉬웠습니다 ㅜ

 

 

 

 

 

 

 

 

 

 

끝으로 명란마요까지 도착해서 신나는 먹방 진행중!

 

위에서 내려온 지인들이 하도 먹어보고 싶다해서 데리고 왔는데

 

시식평은 나쁘지 않았어요! (특히 와규스끼야끼를 엄청 극찬하더군요~)

 

가격대가 다른곳에 비해 좀 있는편이긴 하지만

 

그만큼 음식이 맛있어서 손님들이 많이들 찾는것 같다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