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유기농로션 기름기없는 어린이얼굴크림
기름기를 유달시리 싫어하는 딸램이를 위해
새롭게 준비해본 화장품들.
저도 유분 많은 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희 애는 유독 더더 싫어해서 텍스쳐...특히 신경쓰고 있어요.
물론 성분이 좋은 걸로 골라보는 건 당연한 거고~
때때로 건조함이 심한 아이를 위해
알아보고 또 비교해보고 골라본 보습제들,
매일 사용하기 좋은 퓨레스트 신생아유기농로션.
보습을 더해줄 어린이얼굴크림까지
모두 퓨레스트로 구색 맞춰봤어요 ㅎ
예전에는 아이화장품 / 어른화장품
이 둘의 경계가 확실했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좀 불분명해졌다고 해야하나?
그 경계가 모호해진 것 같아요 ㅎ
딱히 누구꺼 가리지않고 다같이 사용하는 추세이기도 하구요.
신생아유기농로션을 골라본 퓨레스트는
착한 구성과 퀄리티 덕분에 피부타입과 연령대를 정해두고
시작하는 스킨케어는 아니더라구요.
건성, 민감성, 지성까지 가려쓰는 화장품은 아니라는 거~
어린이얼굴크림에 비해
좀더 가볍고 산뜻하게 떨어지는 텍스쳐에요.
그렇다고 물처럼 젤처럼 바로 흐르는 건 아니고
어느정도 점성을 유지하면서 흐르더라구요 ㅎ
세라마이드, 쉐어버터 이런 보습원료가 들어있다보니
스며들고 난 후의 느낌도 챠름한 광이 생기고 촉촉해요.
간단하게 마사지하기에도 좋구
워낙 텍스쳐가 깔끔하다보니 시즌 가리지않고
신생아유기농로션 언제든지 데려와 사용해도 될 것 같은!
손에 힘을 빼고
오도도도 두드려주면 금새 퍼지면서 스며들어요.
체온에 빠르게 녹는 밀크타입이기때문에
마사지하기에도 가볍게 쓸어주기에도 좋죠.
매끈함은 더하고 부담감은 덜어내고~
더운 폭염날씨에 써도 괜찮을 것 같은 신생아유기농로션 ★
뒤이어 어린이얼굴크림 차례.
찹쌀떡같은 찰기와 함께 쫀쫀해요.
손등을 기울여봐도 흐르는 것없이 오밀조밀 모여있더라구요.
윤기하나 없이 매~트한 건 아니라서
편하게 바를 수 있고 살접히는 목쪽에도 끈적이지 않답니다.
트러블이 생겼을때도 괜찮은 화장품인게
살갗을 밀어내면서 쓰는게 아니다보니
텍스쳐로 인한 자극 걱정은 없어요!
로.션보다 보습의 강도가 더 센 어린이얼굴크림.
아이 피부타입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건조하다면 여름에도 충분히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센 보습에 비해서 제형 자체가 부담없고
무겁지않게 핏되기때문에 땀을 흘려도 막 지워지진 않겠더라구요 ㅎ
속은 꽉 찬 하지만 진득하지않은
제품 찾는다면 요것도 함께 추천하고프네요~
한 손등에 어린이얼굴크림까지 다아~ 발랐는데
모공을 막는다! 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약간의 광은 나지만 유분 폭팔 ㅋ 번들거리는 건 아니었고!
그냥 가볍게 토닥이면서 써줄 수 있는 보습제랄까~
바쁠땐 각자 한콩씩 덜어서
한번에 발라줘도 괜찮아요.
각자 주장에 세고 설키고 엉키면서 발리진 않으니
가벼운 맘으로 1일 3보습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요것도 평이 좋더라구요 ㅎ
섬유유연제는 버전도 두가지라서
끌리는 거 구매해보면 되겠네요!
가격 구성도 너무 알차던데 (ALL 1만원대)
눈으로 찜뽕.
성분 걱정없이 편하게 써줄 수 있는 PUREST
지금 1+1 하고 있어요 (속닥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