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딩젤활용법 중 하나 아기머리땀띠 관리하기.
제품만 잘 골라보면 수딩젤활용법은 정말 다양해지죠.
1) 열이 차오를 때
2) 울긋불긋한 자국들을 관리해줄 때
3) 크고 작은 트러블을 가라앉힐 때
4) 수분 케어
이정도로 쓰고 있는데요.
한 제품 가지고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하나 있음 참 든든해지는 제품이라 말 할 수 있어용.
물론 성분과 텍스쳐 골고루 순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있지만~
비쥬얼부터 청량美 뿜뿜 채워주는
시원한 퓨레스트 수딩젤이에요.
앞서 알려드린 수딩젤활용법이 대부분인데
효과가 참 괜찮아서 특히 더 추천해보고파요.
요즘은 아기머리땀띠 이런 쪽 케어하고 있는데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눈에 띄게 좋아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앞으로 더워지면 더 심하게 생길 수 있으니
초장에 확실하게 잡아주면서 관리해봐야겠어요 ㅎ
머리카락사이에 아기머리땀띠가 생겨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오톨토돌ㅠㅠ
불그스름하기도 해서 맘이 안좋더라구요.
아이가 자꾸 가려워해서 자다가 벅벅 긁어버리니까
피도 살짝 비칠때도 있고~
그럴때 써주면 좋은 젤이에요.
녹차, 청각, 알로에베라잎 등 진정, 상태개선 이런쪽으로
도움되는 식물성분들이 많다보니까
올바르게 수딩젤활용법으로 써줄 수 있겠더라구요!
목이 짧지도 길지도 않은 타입에
유광으로 둥글둥글한 펌핑용기에요.
귀여워보이는 비쥬얼에 비해 사이즈는 넉넉~
250g정도라서 평상시에도 계속 발라주면 되용.
헤드를 잡고 한바퀴 돌려주면
통안으로 쏙 숨어버리니까 휴대하기도 괜찮구요.
똥글똥글한 젤.
또랑또랑하면서 또 흘러내리지 않으니
머리카락 덥수룩한 쪽에도 편히 발랐어요.
오돌토돌 고르지않은 아기머리땀띠에도 잘 스며들구요.
아무래도 물처럼 형태없이 흐물해져버리면
여기저기 흩뿌려지듯(?) 흘러내려서 불편하더라구요 ㅠㅠㅠ
요렇게 잘 풀어지지만 처음에는 점도있는 젤이 괜찮은 것 같아요.
덕분에 얼굴이며 바디며 다채로운 수딩젤활용법으로 써도 되고!
고농도 산소수로 짱짱 촉촉함.
제주도 화산암반수에 산소를 넣어 만든 水인 만큼
아기머리땀띠같은 트러블이 올라왔을때도 친화적이었어요.
미네랄 성분이 짱짱하니까
전반적으로 원활한 피부활동을 도와주기도 했고~
늘 건조한 아이 피부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수분부족도 도와주니 더 맘에 들었네용 ㅎ
이정도면 일당백 스킨케어 제품으로 봐도 될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차분하게 빛나는 수분이 뿜뿜~
질척거리거나 서로 엉겨붙는 느낌없이
어찌나 편하게 발라지던지 ㅎ
텍스쳐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처음 덜었을 때는 상당히 쫀쫀해보이길래
잘 풀릴까 싶었는데 체온에 금새 스르륵 녹아버려서
열이 찬 곳도 금새 시원하게 ♬
몇번 토닥거리다보면 이렇게 깔끔해져요.
뭐 발랐다! 티내고 광고하는 게 아닌
쾌적한 마무리라서 바로 로션등을 얹어줘도 괜찮았구요.
기저귀나 옷을 입혀줘도 묻어나진 않았네용 ㅎ
땀띠는 살접히는 목덜미나 겨드랑이쪽에 특히 잘생기던데 ~
그런쪽도 상관없이 편하게 써주면 되겠네요.
잘고른 제품덕분에 수딩젤활용법도 하나둘 늘어가고~
효과도 확실해서 넘 듬직한걸요 ㅎ
1 + 1 하고 있어서 1만원대에 500그람을 가져가니까
한세트 사두면 여름올때까지 편히 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