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콰이어트 원 실화, 줄거리
더 콰이어트 원 실화, 줄거리
감독 존 포그 출연 자레드 해리스, 샘 클라플린, 올리비아 쿡
개봉 2014.09.18
더 콰이어트 원 실화
초자연현상으로 고통받는 제인 그리고 그녀를 연구하는 박사 조셉
이를 지켜보는 카매라맨 브라이언이 주인공이에요
영화 더 콰이어트 원 실화는 엑소시즘의 느낌이 비슷해요
엑소시즘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조셉교수는 새로운 시각으로
과학적인 접근은 시도한다는 점이에요 엑소시즘은 종교적인 접근이 가까운영화죠
악령이냐 혹시 정신적인 망상증인가에 대한 이성적인 연구와 실험으로
그해답을 풀어가는 더 콰이어트 원 실화는 영화로 만들어 더욱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어요
더 콰이어트 원 모션포스터입니다
움직이는 포스터로 더욱 공포스럽게 만들었네요
더 콰이어트 원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을 보면 엑소시즘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컨저링의 독특한 공포도 이번 더 콰이어트 원에서 느낄 수 있죠
영화는 조금은 난해한 구도이기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요
제인은 순수한 소년인가 혹은 정신이상이 있는건가 하는 의문점도 있고
악력에 지배된 아이인가 하는 의문점이 있죠
엑소시리즈와 다른 악력과 소녀의 대립이라 할 수 있어요
더 콰이어트 원 실화가 더 현실적인건 종교적인 부분이 아닌
과학적인 분석을 하며 이를 증명하려는 조셉이라는 박사가 있기때문이에요
더 콰이어트 원은 실화를 바탕오르 제작된 영화라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그녀가 어디서부터 악령인지 사람인지
구분인 안되요 처음부터 악력이였던건지 혹은 정신적인 이상이 있는건지
알 수가 없죠 나중에는 그녀의 정말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컨저링과 엑소시즘을
같이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클래식 공포영화중 단연 최고의 영화가 될듯합니다.
지금까지 외국에서 나온 공포영화중 파라노말 액티비티, 인시디어스2
그리고 컨저링이 있죠 더 콰이어트 원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로
공포영화의 흐름을 비슷하게 만들어가고 있어요 단조다고 느낄 수 있지만
컨저링과 파라노말 액티비티에서 느낄 수 있었던 생활공포와 그리고 클래식 공포영화의
영상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공포영화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소녀가 사람인지 혹은 악령인지
구분이 안되요 검정색 바지를 입어서 그런지 발이 없어보이기도하고
참 사진 하나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네요
영화 후반부부터는 심령영화가 무엇인지 알려줘요 이때부터는
엑소시즘과 비슷한 스토리가 이어지죠 사실 이렇게 나오는 것보다
중간에 악령이 나올듯 말듯 하는 긴장감이 더 공포감 있게 늦겨졌어요
아무래도 악령영화는 한번 보면 적응하기때문에 생활 공포보다는 지속성이 덜하죠
클래식 영화로 더 콰이어트 원이 나왔는데
그녀 안에있는 진실 그리고 더 콰이어트 원 실화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모두가 침묵했던 진실이라 하는데 어떤 실화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