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구운감자 주전부리로 괜춘
맛있는 공감 / 2018. 1. 22. 11:13
입이 심심할 때 먹기 좋은 주전부리
해태 구운감자 ㅎㅎ
예전에는 이렇게 과자를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새 초코 + 감자 과자 두루두루 다 선호해용:)
편의점 가면 눈이 휙휙 돌아가듯 사재기하는 수준으로 ㅋㅋㅋ
예전에 잘 먹던 구운감자가 생각나서 하나 겟 해봤어요.
담백한 감자스틱으로
석쇠로 구웠기 때문에 더 담백하구요.
기름지지 않아서 입안도 텁텁하지 않다는 거!
부스러기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도 있지요.
해태 구운감자는 길쭉한 스틱형으로
반 잘라먹을때도 부스러기 하나없이 정말 깔끔하더라구용 ㅎ
아이들 과자로 줘도 괜찮을 듯!
칼로리도 과자치고는 낮은 편이에요.
한봉지에 130칼로리!
다이제, 포테토칩 이런것들에 비해서
칼로리는 낮으니 부담없이 찹찹 먹을 수 있겠죠.
윗부분을 한바퀴 돌려주면
뚜껑이 열리듯 내용물에 나오는 구조!
과대포장없이 깔끔하게 들어있네요 ㅎ
겉보기에도 슬림해서 하나씩 똑똑 끊어먹기 좋겠죠?
기름에 튀긴게 아니라서
손에 묻어나는 번들거림도 덜했어요.
석쇠에 구웠다는 광고처럼 석쇠모양(?)의 도장도 꽝꽝
해태 구운감자.
자극적인 스낵을 싫어한다면 강추하고파요.
입 심심할때 먹는 주전부리로 딱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