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마음껏 즐겼어요.
생활센스 공감 / 2018. 3. 29. 12:14
분식이 수시로 땡기지는 않지만
가끔씩 훅 땡길때가 있어요 ㅎ
그럴때 찾는 무한리필 두끼!!!!!!!
어른 7,900원에
90분동안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먹는건데
샐러드바도 무지 잘되어있구요 ㅎ
맛도 있어서 분식땡긴다 싶으면 가는 곳이랍니다.
쌜바 구성도 무지 푸짐해요.
가장 중요한 떡사리도 가짓수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서 냠냠 먹기 좋았구요 ㅎ
짜장, 크림, 매운 거, 일반 소스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으니까
나만의 레시피로 만들어먹기 좋죠.
황금레시피를 따라먹는 편!
넓적당면, 쫄면 등 기본적인 면사리도 푸짐하면서
또 한켠에 라면도 끓여먹을 수 있게 했어요.
라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서
배가 남아있다면 라면 끓여먹어도 되요 ㅎ
전 떡볶이 먹느라 한번도 즐기진 못했지만....
딱 먹을만큼만 덜어와서 끓여먹어요.
통통한 어묵도 사이좋게 하나씩 .
아직 다 끓기도 전인데 배고파서
갓 튀겨나온 김말이부터 찍어먹었어요 ㅎ
눈꽃치즈도 따로 추가했슴다 .
다 익어갈때 위에서 흔들흔들
눈날리는 것처럼 치즈를 뿌려주면 되요.
퐁듀도 먹어봤지만
제 입맛엔 눈꽃이 더 나았는 듯
욕심안내고 조금씩 던다고 덜었는데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더라구요 ㅎ
기필코 짜장 떡볶이 먹어보려고 했지만
역시 이 날도 GG를 치며 패스 ㅠㅠ